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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으로 소외된 우리이웃 > 희망나눔사연

  • 글쓴이 이웃사랑 날짜 2014.08.08 11:14 조회 693
작은도움으로 저에게는 큰 축복입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용기내어 부탁드리겠습니다. 뻔뻔하다고 생각하지만 도와주십시요.
절박합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해서 죄송할뿐입니다.
은혜잊지않겠습니다.도와주십시요.
가족없는 서러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죠.
공사현장에서 우마 발판에서 떨어져서 발목을 크게 다쳐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치료는 받지 못하고 있지만  아픈건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에 괴롭습니다.
작은쪽방에 방값이 내지못해.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
춥고 너무 배가고픕니다.하루빨리 일을해서 쪽방을 새로 얻어야되는데 큰일입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 할수없기에 제 자신이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은혜잊지않겠습니다.
도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나눔으로 행복해지는세상(나누는 삶,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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